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나를 풀어 준 다음, 보라 내가 나침반을 잡으매 [i]2236[/i] 나침반은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작동하더라. [i]2701[/i] 또 이렇게 되었나니 내가 주께 기도한즉, [i]2702[/i] 내가 기도하고 나자 바람이 멎고, 폭풍이 멎었으며, [i]2703[/i] 크게 고요해졌느니라.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나 니파이가 배를 인도하여, [i]2237[/i] 우리는 다시 약속된 땅을 향하여 항해하였느니라. [i]1337[/i] [i]270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