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라맨은 몰몬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하나로, 앨마의 장남이자 선지자이자 군사령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앨마의 아들로서, 조램인들에게 전도하러 가는 여정에서 그와 함께 간 시블론과 코리앤톤을 데리고 가지 않았으며, 앨마와 함께 조램인들 사이로 들어가 전도하러 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기록에 남았습니다. 그는 앨마의 명령을 받아 기록을 지키고, 야렛족의 24개 판을 맡아 보관하였으며, 그에게 우림과 둠민을 보존하도록 명령되었습니다. 힐라맨은 또한 네파이 백성에 대한 중요한 기록을 남기는 등의 역할을 맡았으며, 그의 믿음을 인정받아 복을 받았고, 선지자로서 백성에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는 교회를 일으키고 유지하며, 제사장들을 임명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등 교회 내에서 중요한 지도자로서 활약하였습니다. 그의 노력과 헌신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침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힐라맨과 그의 형제들은 교회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그의 가르침과 축복은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와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처럼 힐라맨은 앨마의 아들이자 선지자이자 군사령관으로서 몰몬경에서 중요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