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유다의 후손이자 유다 왕국의 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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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유대인은 유다의 후손이자 유다 왕국의 거주자입니다. 그들은 몰몬경의 여러 구절에서 언급되며, 이들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유다인들의 문화와 역사를 대표합니다. 유대인은 유다인들의 언어와 학문을 배웠으며, 몰몬경에서는 그들의 언어가 유대인의 학문과 애굽인의 언어로 기록되어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니파이전서 1장2절). 유대인들은 리하이와 그의 가족을 조롱하고, 그들의 목숨을 앗으려고 시도하기도 했으며, 예루살렘의 멸망을 믿지 않았습니다(니파이전서 1장19~20절, 2장13절). 또한 유대인들은 유대인의 기록과 족보를 갖고 있는 라반을 알고 있었습니다(니파이전서 3장3절).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유다인들과 같이 리하이의 목숨을 빼앗으려고 하였으며, 몰몬경에는 유대인들의 기록이 담긴 놋쇠판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니파이전서 2장13절, 5장6절). 몰몬경에서는 유대인들이 선지자들의 말씀에 강한 불신을 품으며, 유대인들과 이방인들 사이의 관계와 유대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것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니파이전서 4장22~37절, 10장11절, 13장23~26절). 유대인들은 또한 예루살렘의 멸망과 유다 왕국의 종말에 대한 예언을 받았으며, 유대인들은 세상의 구주인 메시야가 유대인들 가운데에서 나타나리라고 믿었습니다(니파이전서 10장4절). 그러나 유대인들은 복음을 듣고 믿지 않아 점점 믿음을 잃게 되고 흩어져 나가게 되었습니다(니파이전서 13장39절). 이러한 유대인들의 역사와 관련된 기록들은 몰몬경에서 보여지며, 이를 통해 유대인들의 중요성과 그들이 몰몬경의 역사적인 배경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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