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나이²

몰몬²의 아들이자 마지막 나파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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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나이²

몰몬경에 등장하는 모로나이는 몰몬의 아들이자 마지막 나파이인으로, 그의 이야기는 이 성스러운 서적의 여러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로나이는 몰몬이 적은 판 중 몇 개를 제외하고 보관한 판들을 맡아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나파이인들 중 24명만이 남아 있는 그 중 한 사람입니다. 모로나이는 나파이인들이 레이맨 성으로 돌아간 후에도 살아남아 쿠모라 산 꼭대기에서 일어난 전투에서 자신의 백성들의 비극적인 결말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아버지 몰몬의 기록을 마무리하며, 그 기록은 그에게 주어진 명령이었습니다. 또한, 모로나이는 세 니파이인 제자 외에는 참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증언하며, 그들이 자신과 아버지와 함께 성역을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모로나이는 가능하다면 모든 것을 알려주고 싶어하며, 몰몬경을 인봉하여 주께 감추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그는 모로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증언하고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야렛과 그 형제의 기록,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 그리고 야렛인들의 역사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모든 백성 사이에서 있는 비밀한 맹세와 결사의 방식을 기록하지 않았으며, 이러한 사건이 레이맨인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로나이의 이야기는 몰몬경에서 중요한 인물이며, 우리에게 그의 믿음과 증언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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