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이의 떠남 이후 600년 뒤에 강림하신 하나님

또 보라, 그는 천사의 말대로 나의 부친이 예루살렘을 떠난 때로부터 육백 년 후에 오시느니라. [i]2243[/i] 또 세상은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그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판단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를 채찍질하나 그는 이를 참으시며,
_그들이 그를 치나 그는 이를 참으시느니라.
_참으로 그들이 그에게 침을 뱉으나,
_사람의 자녀들을 향한 그의 사랑의 친절과
_그의 오래 참으심으로 말미암아
_그는 이를 참으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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