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은 또한 이방인에게도 가치가 있을 것이며, 이방인에게뿐 아니라 이스라엘 온 집에 그러하여 하늘의 아버지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성약을 알게 하리니, 이르시되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으리라 하셨나이다. 또 나의 형님들이여, 나는 그가 열국의 눈 앞에 그 팔을 드러내시지 않고서는,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당신들이 알기 바라나이다.
그러한즉 주 하나님께서는 나아가 만국의 목전에 그의 팔을 드러내사, 이스라엘의 집에 속한 자들을 위한 그의 성약과 그의 복음을 이루실 것이라. [i]2256[/i]
그러한즉 그가 다시 그들을 사로잡힘에서 인도해 내시리니, [i]1136[/i] 그들이 그들의 기업의 땅으로 함께 모일 것이요, [i]2257[/i] 그들이 희미한 데서와 캄캄한 데서 인도되어 나와서 [i]2255[/i] 주께서 그들의 구주시요, 그들의 구속주 곧 이스라엘의 능한 자인 줄 알게 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