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사흘 후에 그의 제사들과 의논을 하고 나서, 그가 다시 그를 자기 앞에 데려오게 하였더라. 그리고 그에게 이르되,
아빈아다이야 우리가 너에 대한 죄과를 발견하였나니, [i]2779[/i] 너는 죽어 마땅하도다. [i]2058[/i] 이는 네가 말하기를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자녀들 가운데 내려오시리라 하였음이니, 이제 네가 나와 나의 백성에 관하여 화를 이야기한 그 모든 말을 취소하지 아니할진대, 이 이유로 네가 사형에 처하여지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