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되었나니 앨마가 애믈리싸이와 더불어 대면하여 칼로 싸우는데, [i]2538[/i] 그들이 서로 힘을 다하여 싸웠더라. [i]1106[/i]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앨마는 하나님의 사람인지라, 두터운 신앙으로 역사되어,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자비를 베푸사 나의 생명을 살려 주시옵고, _그리하여 나로 하여금 주의 손에 든 도구가 되어 _이 백성을 구원하며 보전하게 하시옵소서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