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앨마와 그의 백성이 떠나 광야로 들어갔고, [i]1495[/i] [i]2819[/i] 그들이 온종일 여행하고 나서 한 골짜기에 그들의 장막을 치고 그 골짜기를 앨마라 칭했으니, 그가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한 까닭이라.
참으로 그뿐 아니라 앨마의 골짜기에서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사, [i]2820[/i] 그들의 짐을 가볍게 하시고, 그들을 속박에서 건져 내셨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그들의 감사를 쏟았으니, 이는 그들이 속박되어 있었고 주 그들의 하나님이 아니었을진대 아무도 그들을 건질 수 없었음이더라. 이에 그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나니, 참으로 그들의 모든 남자와 그들의 모든 여자와 말을 할 줄 아는 그들의 모든 아이들이 다 그 목소리를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