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후서 20:5~11

오 나의 분노의 막대기 앗수르 사람이여,
_그들의 손에 있는 몽둥이는 그들의 분노라.

내가 그를 보내어 위선의 나라를 치게 하되,
_내가 그에게 명령을 내려 나의 진노의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_노략하며, 그들을 거리의 진흙같이 짓밟게 하리라.

그러하거늘 그의 뜻은 이 같지 아니하며,
_그 마음의 생각도 이 같지 아니하고,
_오히려 그 마음에 품은 생각은 적지 않은 나라를 멸하며
_끊어 버리려 하는 것이라.

이는 그가 이르기를,
_나의 방백들은 모두 다 왕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아니하냐?

하맛은 아르밧과 같지 아니하냐?

사마리아는 다메섹과 같지 아니하냐?

내 손이 우상들의 왕국들을 세웠고,
_그들의 새긴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그것보다 우세하였나니,
_내가 사마리아와 그 신상들에게 행한 것같이,
_예루살렘과 그 신상들에게 행하지 않겠느냐 함이라.

From section: 주님의 진노의 막대기로 쓰인 앗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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