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더의 예언은 크고 놀라웠도다. [i]1063[/i] 그러나 그들이 그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 쫓아낸지라, [i]2032[/i] 그가 낮으로는 바위굴에 몸을 숨기고, [i]2033[/i] 밤으로는 나아가 백성들에게 임할 일들을 살폈더라. 또 그가 바위굴에 거할 때 [i]3505[/i] 이 기록의 나머지를 만들었고, [i]2034[/i] 밤으로는 백성들에게 임하는 멸망을 살폈더라. [i]350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