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이라헤믈라 성에는 불이 붙었더라. [i]3386[/i] [i]1855[/i] 또 모로나이 성은 깊은 바다로 가라앉아, [i]3388[/i] 그 주민들이 물에 빠져 죽었더라. 또한 땅이 모로나이하 성 위로 솟아오르매, [i]3006[/i] 성이 있던 자리에는 큰 산이 생겼더라. 또 남방 땅에는 크고 두려운 멸망이 있었더라. [i]338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