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전서 3:29~30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막대기로 우리를 치고 있을 때, 보라 주의 천사가 와서 그들 앞에 서더니 [i]2101[/i]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는 너희의 동생을 막대기로 치느냐? 주께서 그를 택하사 너희를 다스릴 자가 되게 하셨으며, 이는 너희의 악함으로 인함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보라, 너희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지니 주께서 라반을 너희 손에 붙이시리라 하였더라. [i]2646[/i]

이에 천사는 우리에게 말하고 난 후 떠났느니라. [i]127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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