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맨 여왕은 몰몬경의 인물로서 라모나이의 아내입니다. 그녀는 앨마서 19장에서 등장하며, 그 귀하신 존재에 대한 훌륭한 특징들을 보여줍니다. 첫째로, 그녀는 왕후로서 레이맨에게 암몬이 선지자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많은 일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됩니다. 이를 통해 그녀는 거룩한 하나님의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로, 레이맨이 죽지 않았음을 확신하고 그를 장사하지 말 것을 주장합니다. 그는 하나님 안에서 자고 있으며 내일이면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그녀가 신앙과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에 대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셋째로, 암몬은 그녀의 큰 신앙을 칭찬하며 그녀가 가진 놀라운 믿음을 인정합니다. 그는 그녀에게 복이 있음을 선언하고, 그녀가 백성 가운데서도 탁월한 신앙을 지니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레이맨 여왕은 예수님을 축복합니다. 그녀는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 왕후의 손을 잡은 후 왕후가 일어나서 자신을 구원한 예수님과 하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를 통해 그녀는 예수님과 하나님에 대한 깊은 경외와 감사를 나타냅니다. 레이맨 여왕은 그녀의 믿음과 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인물로서 몰몬경에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