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그를 잡으매, 그의 이름은 니허라. 그들이 그를 맨타이 언덕 꼭대기에 끌고 갔고, [i]2523[/i] 거기에서 그가 백성들에게 가르친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것임을 그가 인정하게 되었으니, 아니 그보다는 그가 스스로 인정하였느니라. 그리고 거기서 그가 욕된 죽음을 당하니라. [i]156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