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8:23~26

또 앨마가 먹고 배부른 후 앰율레크에게 이르되, [i]1595[/i]

나는 앨마요, 전국에 걸쳐 하나님의 교회를 관할하는 대제사니라. 또 보라, 내가 계시와 예언의 영을 좇아, 이 온 백성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도록 부르심을 받아 이 땅에 있었으나, 그들이 나를 영접하려 아니하고, 도리어 나를 쫓아내었으므로 내가 바야흐로 영원히 이 땅을 등지려 하였었느니라.

그러나 보라, 내가 다시 돌이켜 이 백성에게 예언할 것과 또한 그들의 죄악에 대하여 그들을 쳐서 증거하라는 명을 받았느니라.

이제 앰율레크여, 그대가 나를 먹이며 나를 들였으므로 그대에게 복이 있나니, 이는 내가 여러 날을 금식하였으므로 주렸음이니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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