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을 결박한 줄을 끊으매, [i]1617[/i] 무리가 이를 보고 도망하기 시작하였으니, [i]2874[/i] 이는 멸망의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였음이라. [i]2580[/i] 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의 두려움이 어찌나 컸던지 그들이 땅에 엎드러져, [i]1107[/i] 감옥의 바깥문에 이르지 못하더니, 땅이 심히 흔들리고, 감옥의 벽이 둘로 갈라져, [i]2875[/i] [i]2581[/i] 땅에 무너지매, [i]1172[/i] 앨마와 앰율레크를 친 대판사와 율법사들과 제사들과 교사들이 그 무너짐에 의해 죽임을 당하니라. [i]161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