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31:14~18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나아가 그 꼭대기에 서서, [i]1644[/i] 하늘을 향하여 그 손을 내뻗고, [i]1177[/i] 큰 소리로 외쳐 [i]1645[/i] 이르기를,

거룩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여,
_우리는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믿사오며,
_우리는 당신이 거룩하신 것과
_당신이 전에도 영이시었고 지금도 영이시며
_장차도 영원히 영이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여,
_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우리 형제들에게서 구별하셨음을 믿사오며,
_또 우리는 그 조상들의 유치함에 의하여 그들에게 전해 내려온 것,
_곧 우리 형제들의 전통을 믿지 아니하고,
_당신이 우리를 택하사 당신의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셨음을 믿사오니,
_또한 당신은 그리스도가 없을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그러나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오니,
_당신은 우리를 선택하사,
_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셨사오나,
_반면에 우리 사방의 모든 자는 당신의 진노로써
_지옥에 던짐을 받도록 선택함을 입었나니,
_이 거룩함에 대하여,
_하나님이시여, 우리가 감사드리나이다.

또 우리를 선택하사 우리로 우리 형제들의
_어리석은 전통을 따라 이끌려 가지 않게
_하신 것을 또한 당신께 감사드리오니,
_그 전통은 정녕 그들의 마음으로 우리의 하나님,
_곧 당신에게서 멀리 떠나 방황하게
_하는 그리스도의 믿음에 그들을 얽매고 있나이다.

이에 다시 우리가 택하심을 입은 거룩한 백성인 것을,
_하나님이시여, 당신께 감사드리나이다. [i]1646[/i]

아멘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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