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아맬리카이아가 소수의 자기 병사들과 함께 도망하였고, [i]1706[/i] 나머지는 모로나이의 손에 넘기워 제이라헤믈라 땅으로 도로 데려와졌더라. [i]2955[/i] 이제 모로나이는 대판사들과 백성의 소리에 의해 임명된 사람이었으므로, 니파이인들의 군대와 관련하여 그의 뜻대로 그들 위에 권력을 세우고 행사할 수 있는 권세가 그에게 있었더라. [i]295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