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그가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려 여기저기 다니고 있을 때, [i]2827[/i] 이는 그가 모사이야의 아들들과 함께 은밀히 다니며 하나님의 계명, 또는 실로 왕의 명령에 반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며, [i]1390[/i] 주의 백성을 길 잃게 하려고 꾀하였음이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에게 이른 것같이,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며 여기저기 다니고 있을 때, 보라 주의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났더니, [i]1105[/i] [i]1168[/i] [i]1232[/i] [i]1391[/i] [i]2506[/i] 그가 마치 구름에 둘러싸인 듯 하강하여 마치 우레와도 같은 소리로 말한지라, [i]2828[/i] 그 음성으로 인해 그들이 서 있는 땅이 진동하였더라. 이에 그들의 놀라움이 심히 커서 그들이 땅에 엎드러져, [i]2829[/i] 천사가 그들에게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더라.
이는 내가 모사이야의 아들들과 함께 다니며,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기를 꾀하였음이라. 그러나 보라,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천사를 보내사 길에서 우리를 멈추게 하셨느니라. 또 보라, 그가 우리에게 말한즉, 마치 우레 소리와도 같았나니, 우리 발 아래 온 땅이 흔들렸고, 또 우리가 땅에 엎드러졌나니, [i]1392[/i] 이는 주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에게 임하였음이라. [i]1393[/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