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내 백성의 살육 당한 자들로 인하여 나의 영혼이 고통으로 찢기운지라 내가 부르짖기를, [i]1972[/i]
오 너희 아름다운 자들아, [i]1231[/i]
_어떻게 너희가 주의 길에서
_떠날 수가 있었더냐!오 너희 아름다운 자들아,
_어떻게 너희가 너희를 영접하시려고
_팔을 벌리고 서 계시던 그 예수를
_저버릴 수가 있었더냐! [i]1973[/i]보라, 너희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던들,
_너희가 엎드러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라.그러나 보라, 너희는 엎드러졌고,
_나는 너희를 잃음을 애통해 하노라.오 너희 아름다운 아들과 딸,
_너희 아버지와 어머니,
_너희 남편과 아내, 너희 아름다운 자들아,
_너희가 엎드러질 수 있음은 어찜이냐!그러나 보라, 너희는 갔고
_나의 슬픔이 너희를 돌아오게 할 수 없도다.그러나 너희의 죽어야 하는 몸이
_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며,
_지금 썩어 부스러지고 있는 이 몸들이
_반드시 속히 썩지 아니하는 몸이 될 날이 속히 이르나니,
_그때에 너희는 너희의 행위에 따라 심판받기 위하여
_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요,
_너희가 만일 의로우면 너희는
_너희보다 앞서 간 너희 조상들과 함께 복이 있도다.오 이 큰 멸망이 너희에게 임하기 전에
_너희가 회개하였더라면 좋았으련만. [i]3573[/i]그러나 보라, 너희는 갔고,
_아버지, 곧 영원하신 하늘의
_아버지께서 너희의 상태를 아시나니,
_그는 그의 공의와 자비를
_좇아 너희에게 행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