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전서 18:11~12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레이맨과 레뮤엘이 나를 잡아 줄로 묶고 [i]2229[/i] [i]2694[/i] [i]1077[/i] 나를 몹시 혹독하게 대하였으나, [i]1082[/i]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는 이를 용납하셨으니, 이는 그의 권능을 보이사 악인에 관하여 하신 그의 말씀을 이루고자 하심이었더라.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나를 묶어 내가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주께서 마련해 주셨던 나침반이 작동하기를 멈추었더라. [i]2231[/i] [i]1330[/i] [i]109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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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