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통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몰몬경에 등장하는 이 사람은 홍해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언급된 니파이전서 4장 2절에서는 파라오의 군대가 홍해에 빠져 죽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사건은 모세가 홍해 물에게 말함으로써 물이 갈라지고 이스라엘 조상들이 사로잡힘에서 벗어나 마른 땅을 걸어 지나갔음을 나타냅니다. 두 번째로 언급된 니파이전서 17장 27절에서도 파라오의 군대가 홍해에 빠져 죽은 것을 언급합니다. 이를 통해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군대가 무너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라오는 이러한 사건을 통해 그들의 군대와 함께 몰락한 통치자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역사에서 파라오는 권력과 군사적인 힘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그 중요성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