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후서 1:13~15

오 너희가 깨어나기를, 깊은 잠에서, 참으로 지옥의 잠에서 깨어나, 너희를 묶고 있는 무서운 사슬을 떨쳐 버리기를 바라노라. 그것은 사람의 자녀들을 결박하는 사슬이니, 그들이 사로잡혀 비참과 고난의 영원한 심연으로 끌려 내려가느니라.

깨어나라! 그리고 티끌에서 일어나,
_떨고 있는 부모의 말을 들으라. [i]2264[/i]
_너희가 곧 그의 사지를 차갑고
_적막한 무덤에 뉘어야만 하나니,
_그 곳에서는 아무 나그네도
_돌아올 수 없느니라.

며칠 더 있으면 온 세상이
_가는 길로 내가 가느니라.

그러나 보라,
_주께서 나의 영혼을
_지옥에서 구속하셨나니,
_나는 그의 영광을 보았으며,
_나는 그의 사랑의 팔에
_영원토록 둘러싸였느니라.

From section: 리하이가 아들들을 훈계하다

From page: 리하이가 그의 가족에게 전하는 예언과 조언

Comment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