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로나이가 이 말을 하고 나서 백성 가운데로 나아가, [i]3207[/i] 그 옷의 찢은 조각을 공중에 흔들어 [i]1703[/i] [i]1113[/i] 찢은 조각 위에 자기가 쓴 것을 모두가 볼 수 있게 하며, [i]1114[/i]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i]2949[/i]
보라, 무릇 이 땅 위에 이 기치를 지키기 원하는 자는 다 주의 힘 안에 나아와, [i]1058[/i] 자기의 권리와 자기의 종교를 지키겠다는 성약을 맺어, 주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시게 하라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