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62:1~2

이에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모로나이가 이 서한을 받으매 그 마음이 용기를 얻고 심히 큰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었으니, 이는 페이호랜이 충성되어 그가 또한 나라의 자유와 대의를 저버리는 배신자가 아님으로 인함이라. [i]1735[/i] 그러나 그는 또한 페이호랜을 판사직에서 몰아낸 자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요컨대 자기 나라와 또한 자기 하나님을 거스려 반역한 자들로 인하여 심히 슬퍼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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