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제 보라, 내가 암몬 백성에 관하여 무엇인가 말할 것이 있노니, 이들이 처음에는 레이맨인이었으나 암몬과 그의 형제들에 의해, 또는 그보다는 하나님의 권능과 말씀에 의해 주께로 돌이킨 바 되었고, 또 제이라헤믈라 땅으로 인도함을 받고 내려와 [i]3256[/i] 그때로부터 계속하여 니파이인들의 보호를 받아 왔었느니라. [i]2962[/i] 또 그들은 그 맹세로 인하여 그 형제들을 대적하여 무기를 들지 못했었나니, 이는 그들이 결코 다시는 피를 흘리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였음이요, [i]1738[/i] 또 자기의 맹세대로 그들은 멸망하였으리니, 참으로 암몬과 그의 형제들이 그들에 대해 가졌던 연민과 극진한 사랑이 아니었던들 그들은 그 형제들의 손에 빠짐을 스스로 감수하였을 것이라. 이에 이 연고로 그들은 제이라헤믈라 땅으로 인도함을 받고 내려와, 계속 니파이인들의 보호를 받아 왔었느니라.
그러나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이 위험과 또 자기들을 위하여 니파이인들이 감당하고 있는 많은 고난과 환난을 보고는 동정심을 발하여 그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무기를 들기 원하였더라. [i]2964[/i]
이제 그들의 전통이나 그들의 믿지 않음에 관하여 내가 그대에게 말할 필요가 없음은 그대가 이 모든 일에 대하여 알고 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