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율레크는 앨마의 선교 동반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는 몰몬경의 앨마서에 등장합니다. 앰율레크는 천사에게 방문을 받았으며, 앨마를 자신의 집에 영접하여 환영했습니다. 그는 신앙과 관련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으로 암모니하에서 사람들에게 설교했습니다. 앰율레크는 기돈아의 아들이며, 이스마엘의 손자이며, 아미나디, 네파이, 레하이, 마나세의 후손입니다. 그는 명성이 높았고, 많은 친척과 친구들이 있었으며, 부를 축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에게 배반했다가 뉘우치며, 천사에게 방문을 받았고 순종했습니다. 앰율레크의 가족과 친척들은 앨마에 의해 축복을 받았으며, 앰율레크는 또한 앰몬아이하 성의 멸망을 예언했습니다. 그는 암몬의 살인미수자로 지에즈롬에 의해 고소되었습니다. 앰율레크는 몰몬경에서 앨마와 함께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며, 그의 이야기는 앞으로의 사건들에 대한 예언의 증인으로서 백성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