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51:1~4

그리고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니파이 백성에 대한 판사 치세 제이십오년 초에, 그들이 리하이 백성과 모리앤톤 백성 사이에 그들의 땅에 관하여 평화를 이루고, 제이십오년을 화평한 가운데 시작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 땅에 전적인 화평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였나니, 이는 대판사 페이호랜에 관하여 백성들 사이에 분쟁이 생겼음이라. 이는 보라, 백성 가운데 법률의 몇몇 특정한 사항을 변경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었음이라. [i]1708[/i] 그러나 보라, 페이호랜은 법률을 변경하거나 변경하도록 용납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던지라, 법 개정에 관한 그들의 청원을 들여보낸 자들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i]1709[/i]

그리하여 법이 개정되기를 원하는 자들이 그에게 노하여, 그가 더 이상 그 땅의 대판사가 되지 않기를 원하매, 그 문제에 관하여 격렬한 논쟁이 일어났으나, 피를 흘리는 데까지는 이르지 아니하였더라. [i]324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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