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서 2:14~15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사 년 말에 주께서 야렛의 형제에게로 다시 오사, [i]2598[/i] 구름 가운데 서셔서 그와 말씀하시되, [i]2003[/i] 세 시간 동안 주께서 야렛의 형제와 말씀하시고 그를 질책하시니, 이는 그가 주의 이름을 부르기를 기억하지 아니하였던 까닭이라. 이에 야렛의 형제가 자기의 행한 악을 회개하고, [i]2004[/i] 자기와 함께 있는 동료들을 위하여 주의 이름을 부른지라,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동료들의 죄를 사하리라. 그러나 너는 더 이상 죄를 범하지 말지니, 이는 나의 영이 항상 사람과 함께 애쓰지는 아니할 것임을 너희가 기억할 것임이니라. 그런 즉 만일 너희가 죄로 온전히 무르익기까지 죄를 범할진대, 너희가 주의 면전에서 끊어 버림을 당하리니,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주어 너희의 기업을 삼게 할 그 땅에 대한 나의 생각이라. 이는 그것이 다른 모든 땅 위에 뛰어난 땅이 될 것임이니라 하시더라.

또 주께서 이르시되, [i]2599[/i]

가서 일하여 너희가 이제까지 [i]2005[/i]
_지어 온 거룻배의 방식을 따라
_지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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